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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농업의 사회적 심리와 특성 알아보기

매력있는 트렌드 파머 2022. 6. 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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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 관련 특성과 사회적 심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공공기관, 대기업 등 에서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은 일상생활에서 하루 세끼 밥을 먹는 데 있어서 배가 고프으니까 습관적을 밥을 먹는다. 먹는 밥의 다양한 반찬들이 농사를 짓는 작물 정보자원이 치유농업 분야에 적용이 되고 사회적 심리와 관련 특성을 이해하도록 해보자.

치유농업 사회적 특성

1. 치유농업 개념

치유농업은 농촌과 도시민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면서 본인 자신도 도시의 작은 텃밭정원에서 식물을 기르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어 신체와 정신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농사를 짓는다고 하면 거창하게 많은 농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농업이 문화를 만나면 농촌자원을 활용하여 신체, 정서, 사회 등의 건강을 지켜가면서 복잡한 일상생활 감정을 잠시나마 내려놓을 수 있다. 치유농업의 범위는 채소와 식물, 가축 기르기, 동물 기르기 농촌의 자연자원을 활용함으로 일반적으로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것과 큰 차이점은 농사 자체가 목적이 아닌 신체 건강을 회복을 위한 농사일을 힐링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건강, 돌봄 서비스이며, 농업 선진국에서는 치유농업에 접목해서 심리적, 인지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다.

2. 치유농업의 사회심리적 특성

일상생활에서 도시민과 직장인들은 자연과 함께 있는 시간이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 비해서 적기 때문에 도시민이 자연에서 충족해야할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신체적 변화 수용, 심리사회적 변화 수용으로 인해 삶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도시민과 직장인은 사회심리적 특성으로 소속 정체감, 사회적 자신감 상실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특히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활동을 통한 텃밭정원 치유농업은 이웃과 소통하고 식물이 가기고 있는 정보, 특성과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식물을 문화와 연계되어 상호 관계 형성 기회가 사회생활 관계에서 심리적으로 도움이 많이 된다.

3. 치유농업 관련된 일반적 특성

도시에 사는 사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식물 기르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그래서 도시 속에 작은 공터, 건물 옥상, 아파트 베란다에서 텃밭을 만들고 가족과 함께 식물을 키워서 음식도 만들어 먹고, 식물에 대한 일기도 쓰고, 식물재배 활동을 통한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된다. 그렇지만 마트나 시장에서는 판매하는 상품이  가격도 저렴하고 우수하지만, 직접 치유농업 텃밭 정원을 통해서 식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과정이 있어 자신도 모르게  농부가 하나의 농산물을 생산하는 과정을 이해하게 되어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과정이다.

도시의 사람 치유농업 텃밭으로 힐링하자.

치유농업과 일반 농사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치유농업은 농사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건강의 회복을 위한 수단으로 농업을 활용하는 문화이다. 경쟁하면서 열심히 일한 도시민들이 농업, 농촌에서 치유적 도움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증가는 추세에 있어 공익적 치유 농업인 치유 농원과 원예치료가 힐링에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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