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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치유농업 하면 좋은 이유

매력있는 트렌드 파머 2022. 6. 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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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치유농업 하면 좋은 이유는 신체적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보완해주며 심리적으로 감추려고만 하고, 밖으로 잘 표현하려고 하지 않아서 노인 스스로가 불안한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은 자신이 지금까지의 일반적으로 이해가 잘 안 되는 나쁜 습관을 고치려고 하지 않는 불안한 환경에서 노인 치유 농업 하면 좋은 이유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노인이 치유농업을 하면 좋은 이유

1. 노인이 치유농업을 해야 하는 이유

치유농업은 농촌자원을 활용해서 치유서비스 활용자원은 식물, 농사를 짓는 농원이나 농장, 농촌 경관, 농산물 가공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치유서비스 노인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72%로 가장 많았으며, 초등학생 69%, 일반 성인 66%, 장애인 60%, 문제행동 청소년 56%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일반적으로 농사를 짓는다고 하면 거창하게 많은 농업용 땅이 있어야 농부가 매일매일 힘든 노동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해야 됨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 감으로 인해서 농업생활을 하는 노동의 연속이 됩니다. 하지만 치유농업은 농촌에서 작게 농사를 지어도 주변의 농촌자원을 활용해서 노동적인 생활이 아닌 건강을 유지하면서 치유농업은 농사를 할 수 있으며 도시에서도 작은 공간을 활용하면 노인도 쉽게 식물을 키우면서 신체적 건강도 마음의 안정도 만들어 갈 있어서 노인에게는 좋은 취미생활과 즐거움을 만들어 줍니다.

2. 노인심리적 안정에 치유농업이 좋은 이유

과학이 발달해서 노인의 수명인 길어지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가기 위해서 꾸준하게 취미생활을 해야 되는 이유는 나이가 들어가면 노인이 되면 세포의 노화가 제일 먼저 나타납니다. 그래서 노인들은 쉽게 우울증에 빠지면서 외로움과 고독감으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점점 줄어들고 무슨 일을 도전하려는 용기가 떨어지고, 신체적 기능이 약해져서 결단력이나 행동이 느려집니다. 신체적 심리 변화로 인해 삶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불안감은 계속 쌓여 가기 때문에 노인심리적 특성으로 정체감, 사회적 자신감 상실로 나누어 보면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해소시키고,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치유농업 공동텃밭을 통해서 이웃과 소통하고 식물이 가기고 있는 정보, 특성과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인 관계 형성이 노인 심리적 불안감에 도움이 됩니다.

3. 노인이 치유농업 식물을 키우면서 심리적 안정

도시 생활 노인들은 사회적 활동이 제한이 되어 있어 주로 복지관, 노인정에서 대화를 나누고 사회관계를 확장을 합니다. 하지만 한정된 공간, 비슷한 노인들이 있음으로 인해서 심리적이나 신체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이 부족하기 때문에 도시에서 노인 스스로가 취미생활로 꾸준하게 하기 위해서 작은 공터, 건물 옥상을 활용하거나 거주지 주변에 협력해서 공동텃밭에 식물을 키울 수도 있고, 공동으로 텃밭운영이 부담이 되면 개인적으로 아파트 베란다에서 텃밭용 화분을 만들고 가족과 함께 식물을 키워서 대화를 통한 소통도 자연스러워지면서 키운 식물로 음식도 만들어 먹고, 식물 성장 일지도 쓰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키운 식물 채소 수확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쉽게 요리를 해서 먹는 음식이 농부가 생산한 농산물이 식탁 위에 올라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통해서 농산물 생산이 되고 있는지 농부가 키운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서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치유농업 식물재배로 힐링하자.

치유농업과 일반 농사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치유농업은 농사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힐링하는데 목적이 있고 일반적 농업은 경쟁하면서 농사를 대량으로 지어야 합니다. 하지만 치유농업은 자연자원과 결합되어 체험을 활용함으로 인해서 농촌에서 치유서비스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증가는 추세에 있어 농촌이나 도시에서 작은 텃밭을 운영해도 심리적 안정감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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