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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원예 허브비누 만들면서 마음 소통하는 방법은 치유문제 대상자가 비누를 만드는 과정에서 서로 협동하는 과정에서 비누를 만들어서 선물을 하거나 나누어 줄 사람을 생각하면 허브비누를 만들면서 참여한 대상자가 만드는 과정에서 정보를 서로 공유하면서 마음을 소통하면 심리적 안전감을 주어서 치유원예 허브비누 만들면서 마음 소통 방법을 통해서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치유원예 허브비누 만들기

1. 치유원예 허브비누 만들기 준비과정

치유원예 허브비누 만들기 준비물은 미트 잎, 세이지 꽃, 탄산수, 시럽, 레몬, 컵, 냅킨, 젓가락, 테이블보, 꽃장식용 유리병, 말린 허브잎, 에센셜 오일, 비누 베이스, 비누 몰드, 포장비닐 등 준비해서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허브 가지치기와 순 자르기 한 잎을 말릴 때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말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태양의 뜨거운 열기로 허브식물에 있는 수분과 영양분이 없는 허브가 되며, 너무 습기가 많은 곳에 말리면 곰팡이가 피어나 허브를 비누 만드는 재료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서늘한 곳에 말려온 허브를 수거해서 믹서기에 넣고 미세하게 분말로 만든 가루를 저온에서 녹인 비누 베이스 비타민과 에센셜 오일 등을 함께 넣어 젓가락으로 저어주면서 다양한 모양의 비누 몰드에 부어 굳히기를 합니다.

2. 치유원예 허브비누 만들면서 마음 소통하기

치유원예 비누 만들기 하면서 비누 몰드에 비누가 굳는 것을 기다리는 동안 허브를 활용한 꽃차 에이드 만드는 것은 꽃 차물을 우려내고 얼음, 탄산수, 시럽, 레본 등과 농장의 식용꽃, 허브를 수확하여 시원한 에이드 음료를 만듭니다. 테이블 위에 테이블보를 깔고, 농장의 다양한 꽃들을 활용하여 꽃장식을 할 수 있도록 치유문제 참석한 대상자들이 테이블 세팅의 역할을 분담해서 책임감을 갖도록 하면서 꽃차와 함께 다과를 준비하고 각자 역할에 따라 활동이 불편하거나 힘들어하는 친구를 도와줍니다. 또 다과를 나누는 과정에서 치유 문제 대상자의 정서행동 장애, 사회성과 자아존중감이 낮은 대상자와 소통하면서 준비한 음식과 음료 함께 나누면서 시각, 후각, 미각, 촉각에 대해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감각에 대한 표현을 하면 생명 가치의 소중함과 긍정적인 정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치유원예 허브비누 포장해서 나눔 하기

치유원예 허브비누가 굳은 것을 확인하고 비누 몰드에서 꺼내기, 비닐 포장하기, 라벨 붙이기, 박스에 담기 등 서로 역할을 나눕니다. 역할을 수행하면 서로 돕고 협동하여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며 치유문제 대상자 개인이 만든 비누 3개를 가지고 자신을 위해서 하나, 가족을 위해서 하나, 나을 많이 도와주고 협력해준 친구를 위해서 하나를 나누어 주면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면서 허브비누 포장을 하면 나누고 베푸는 넉넉한 마음이 더욱 자신을 튼튼하게 만듭니다.

치유원예 허브비누 만들면서 마음 다지기

치유원예 허브비누 만들기를 하면서 치유문제 대상자는 허브비누를 만드는 과정에서 마음의 안정됨과 비누 굳히는 동안 치유문제 참석한 대상자와 차를 마시면서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면 치유 문제 조금은 도움이 되고 일상생활에서도 좀 가벼운 마음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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