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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원예 꽃을 수확하여 플로랄폼 활용 방법

매력있는 트렌드 파머 2022. 6. 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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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원예 꽃을 수확하여 플로랄폼을 사용해서 꽃꽂이 과정에서 나누기, 돕기, 협동하기를 통해 너와 나,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원예 꽃이 어우러짐을 보면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어우러져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치유 원예로 플로랄폼 꽃바구니를 누구와 나누고 싶은 이유를 생각하면 마음도 즐겁고 행복감을 만듭니다.

 

치유원예_플로랄폼 활용법

1. 치유 원예 꽃 프로그램 활동

치유원에 꽃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허브 향기에 대한 느낌 새롭게 발견한 자신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유연한 분위기에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치유원인 대상자에게 이야기해 줍니다. 그런 다음 실외로 나가 다양한 꽃들을 보고, 만지고, 향기를 맡는 등 충분히 탐색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꽃을 탐색해보니 어떤 기분이 드는지 치유원인 대상자에게 물어보고 스스로 플로랄폼을 자르고 물에 담그며 꽃장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치유원인 참석 대상자에게 각자 색상별로 꽃을 얼마만큼의 양으로 잘라올지 역할을 분담합니다. 식물 및 다양한 원예활동을 통한 생명 가치의 소중함과 긍정적인 정서 경험을 통해서 나누기, 돕기 협동하기 활동을 통한 사회성이 만들어집니다.

2. 치유원예 꽃 플로랄폼에 꽃꽂지

치유원예 꽃 플로랄폼에 꽃꽂지 하기 위해서 가위, 여러 가지 절화, 플로랄폼, 페트병, 바구니, 네임 스틱 등을 준비하고 플로랄폼에 바로 물을 뿌리게 되면 공기 마찰로 폼 내부까지 물이 스며들지 않고 흘러내리 때문에 꽃꽂이를 할 때는 반드시 플로랄폼이 전체가 물에 적셔지게 될 수 있도록 양동이에 담그면 플로랄폼 물이 닿는 아래 부분부터 서서히  완전하게 적셔지면 꺼내서 일정 시간 물기를 빼서 흘러내리지 않게 해서 꽃꽂이를 시작합니다. 꽃꽂이를 하고 나서 버릴 때는 수분을 최대하 제거하고 타지 않는 쓰레기로 분류해서 버려도 시간이 지나며 박테리아로 자연스럽게 분해되어 없어집니다.

3. 치유 원예 플로랄폼에 꽃꽂지로 마음 이해

치유문제 체험 대상자 단체일 때는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서 꽃을 치유농장에서 원예를 잘라와서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고, 꽃을 자르는 방법, 플로랄폼에 꽂는 방법 등을 알려 줍니다. 치유 문제 대상자 스스로 꽃을 자르고 꽂으며 아름답게 만들어지는 과정으로 재창조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칭찬해 줍니다. 치유원인 대상자 중에서 프로그램 체험에 있어서 잘 따라서 오지 못하는 대상자의 신체활동을 도와서 꽃의 어우러짐과 참여 대상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통하고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면 어우러져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의 대한 서로의 마음을 열고 상대방 입장에서 조금 이해하면서 플로랄폼 꽃꽂이를 해서 각자 만든 작품들을 집으로 가져가서 가족에게 선물해주고 함께 보면서 식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하면 가족과의 소통이 되면서 즐거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치유원예 플로랄폼에 꽃꽂이 활동 소감 나누기

치유문제 활동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게 하고 동료의 생각과 느낌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치유 문제 프로그램 참여한 대상자의 꾸준하게 치유원예 대해서 정보를 나누고 소통하면 마음의 안정도 되면서 같은 생각을 하는 친구가 생겨서 일상생활에서 더 좋은 에너지를 만들면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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