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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장형 치유농업 감성과 인지 자원을 알아보자.

일반적으로 농촌은 기존의 논, 밭을 활용한 농사를 짓는 것이 최고였다. 그런데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스마트팜을 통한 농촌 변화 중심에서 농장과 주변의 자연환경 자원을 활용한 농장 개념, 자연환경을 자원으로 보유한 감성 자원, 인지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농장형 치유농업

1. 농장형 치유농업 감각 자원 개념

농장형 치유농업에서 일반적으로 농장 주변의 환경 자원을 활용하는 감각적 자원은 손으로 만지거나, 맨발로 걸으면서 흙에 발 닿는 것, 자연 속에 누워 있을 때 온몸에 느껴지는 감성적 촉각, 자연 속에서 들려오는 새소리가 각각 다르며 경쾌하고, 청량하게 들리 소리, 바람이 불어서 식물이 부딪치는 소리, 다양하게 귀로 듣는 청각, 사계절 변함에 따라서 식물의 색과 무늬가 화려하고 꽃잎을 볼 수 있는 시각, 농장에서 수확한 농장물로 만든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미각, 농장물 각각이 가지고 있는 향기, 해가 떠오르기 전 굴뚝 연기는 가족들이 먹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장작 태우는 냄새가 후각을 자극하고, 여러 가지 자극을 통한 즐거움, 아름다움, 만족감을 주는 것이며 그 감각은 명확하고 확실히 구별이 되어야 하고, 현실감이 포함된 생생하고 투명한 자원을 만들어야 한다.

2. 농장형 치유농업 감성 자원

농장형 치유농업에서 감성 자원은 기분과 감정을 일으키는 자원으로 자부심, 즐거움, 낭만, 향수, 만족감, 평화로움 등의 감정이 만들어지는 것을 말한다. 농장을 운영해서 식물을 기르는 과정에서 경험한 농장주 감동 이야기, 농사를 지스면서 깨달은 행복했던 기억을 전달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농장주가 사업에 실패하고 방황하는 나를 믿어 주고 항상 지지해 주는 가족 때문에 귀농하여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 식물을 키우면서 생산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어 무관심하게 버렸던 식물이 추운 겨울을 견뎌내고, 꽃을 피웠을 때 반가운 마음과 무심하게 버려두었던 식물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이야기를 만들면 좋은 감성 자원이 된다.

3. 농장형 치유농업 인지 자원

농장형 치유농업에서 인지 자원은 창조적이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것으로써 생각이 포함되는 논리적 사고나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어야 하며, 농장형 치유농업에서 인적, 물적, 문화, 활동 자원을 농장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식물 키우면서 물 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체험 할 수 있게 한다. 일반적으로 물을 줄 때는 물뿌리개를 이용하여 식물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려가도록 주는 것은 빠른 시간에 전체 흙에 물을 공급할 수는 있으나, 씨앗이 움직이는 단점이 있으며, 물을 위에서 반복적으로 공급하면 흙이 단단하게 되어서 식물이 자라는 것을 방해할 수도 있다. 위에서 물을 주든, 식물 옆에서 물을 주는 것 장단점이 잘 파악해서 식물에 적용하면 된다.

농장형 치유농업 감성과 인지 자원 활용하자.

농장주는 가능한 농장의 주요 작물 판매, 가공품 활용, 만족감과 생생하고 뚜렷한 농장의 이야기에 감성자원과 인지 지원이 결합이 되면 농장 치유농업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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